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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식 영단어 1~2월 BEST 수강후기

등록일 2023.03.06 조회 2,030

초등학생때부터 정말 감사한 마음을 이제서야 표현하네요  <박수현>

저는 현재 중국 국제학교를 다녀서 고1이고 한국나이로 따지면 예비 고2 입니다. 

어릴때부터 영어에 자신이 많았어서 되게 열심히 하려고 다짐도 많이 하고, 단어도 열심히 외워야겠다고 계획도 열심히 짜고 했었는데, 

당연히 힘들었고 실천이 되지도 않았습니다.

다른 단어장을 사도 하루에 한강 외우기도 힘들었고 특히 혼자 외우려고하다보니까 그냥 힘들면 그만하고, 

외우고 싶을때 찾아서 외우니까 1주일에 1강을 외울때도 있었고, 영어가 실력적으로 많이 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제가 초6때 유학을 가게 되어서 거기서 처음 알게된 단어장이 <경선식영단어>였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부탁을하고 공편토 수능편을 사서 택배로 받게됩니다.

(택배비가 책보다 비쌈 ㄷㄷ) 그때 정말 신세계를 경험한 것 같이 단어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기억이나고, 한달동안 꾸준히 외워서 다 외우게 됬습니다. 

그러다 중3까지 단어에 손을 놓고 영어 debate나 toefl 같은 대회나 스펙들에 집중을 하다보니 지금까지 단어를 경선식 수능 말고 건드린 적이 없습니다. 

이번 방학 굳은 결심을하고 초6 경험을 바탕으로 경선식 선생님을 믿으면서 공편토 완전개정판 책과 강의를 질렀습니다. 

구매한지 이틀됬는데 지금 6강을 듣고있습니다. 엄청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다른 학업에 치인 저에게 이 강의는 쉬어가는 휴식처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제든지 선생님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해마학습법으로 외울때 절로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강의가 끝난 후에는 '내가 이걸 다 외웠다고?'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바로 복습을 강조하시는 선생님 말씀을 따르고 단어 test를 보면 다 맞는 제가 정말 놀라웠고 다 맞는 만큼 흥미가 더 생겨서 더욱더 욕심을 내는 것 같습니다.  알고있던 단어들도 꽤있었고 토플이나 다른 것들 준비하면서 마주친 단어들도 많아서 정말 믿음이 가기 시작합니다. 

누가보면 1주일만에 수강완료한 학생인가 의문이 들겠지만,, 이틀하고도 정말 이거구나 할정도로 임펙트있고, 

지금까지 들은 인강중에서 저를 가장 많이 웃고 편안한 마음가지게 해준 인강인것 같습니다. 

정말 온몸 온맘 다 쓰시면서 수강생들의 머리속에 박아넣으시려고 노력하시는 선생님께 다시 감사드리면서, 

14만원의 돈이 아깝지 않도록 더 많이 배우겠다고 부모님과 한 약속도 잘 지켜질 것 같도 당연히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준비 저는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때 외웠던 수능편이 정말 도움이 되었던것 같고, debate 대회에서 입상을하고 중국 전국대회에도 나갔던 것 모두 그 단어들 도움이 있던것 같습니다.  (전국대회 500명정도되는 학생들중에 speaker point 23등하고 8강에서 떨어졌습니다.) 

정말 신기한게 지금 수능편을 펴보면 90%정도는 기억이 난다는 것입니다ㅎ

이미 경험이 있기에 더 믿게되고 더욱더 열심히해서 선생님 어깨 뽕차게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하고 남은 60여개 강의도 끝까지 잘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어 외우는게 싫어서 영어가 싫다고 했는데 이젠 영어가 재밌다네…   <고다연>

한글을 조금 늦게 떼는 바람에 영어도 늦게 시작을했어요

3학년아이 집에서 22년 여름부터 파닉스부터 가르치다 엄마인 저와 하다보니 딱딱한 수업에 흥미를 잃게되어 어쩔수 없이 학원을 보냈는데 

파닉스 할 때만 해도 재밌다고 하더니 학원에서 파닉스가 끝나고 영어단어 외우는게 추가되었나봐요.  

그쯤 부터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여 걱정이 되었습니다.

흥미를 잃으면 저와 같은 영포자가 될까 두려워  "영어공부 쉽게 재밌게 하는 방법" 으로 검색을 했더니  ★경선식영단어★가 짜잔~ 하고 나타났어요!!

정말이지 재밌게 공부를 시켜보자 마음먹고 찾아보니 길이 열리더라구요!!! 

아이와 저에게 간절했던 일이라 하늘에서 내려주신 한 줄기 빛과 같았답니다. (경선식선생님=God)

샘플 수강후 아~! 이제 됐다!! 이거면 아이가 재밌게 할 수있겠다! 감이 왔어요!! 바로 초등과정 결제했어요!

아이가 재밌게 웃으면서 강의도 보고 테스트도 하네요!! 

정말 후회가 되는건 무한수강으로 결제할걸 ㅠㅠ 하는 마음이네요.

학원 단어 테스트를 여전히 보는 아이지만 단어암기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서 그런지영어가 즐겁다고 하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꾸벅)

아이 아빠에게 경선식영단어를 물어보니 학창시절 친구가 이걸로 공부해서 알고는 있었다 하던데 저는 1도 몰랐거든요

만약에 제가 학창시절 이프로그램 알았더라면 단연코 저는 이자리에 있지 않고 영어마스터를 하여 외쿡에서 자유롭게 살지 않았을까 싶어요^^

(학창시절 외국에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의기회를 놓친적이있어서 영단어의 압박과 시간적여유로 포기했는데ㅠㅠ 세월을 되돌리고 싶어요→진심ㅋ )

이제라도 경선식에듀를 통해 제 아이가 즐겁게 공부할 방법을 찾았으니 행운이라 생각하고 

아이와 제가(이번기회에 저까지 영어공부다시 시작) 열심히 공부해볼까 합니다!!

영어단어 강의 몇개 듣고나니 아이가 영어책을 읽고 있어요!!!  불과 1주일만에 찾아온 변화입니다!!! 

여러분 고민하지말고 얼른 시작하세요!!! 영어공부의 최고 아이템 아닐까 싶네요 다들 장착해서 영어 부셔버리자구요 ^^\

40대인 영포자 주부와 영어를 늦게 시작한 3학년 아이도 흥미와 자신감을 채워주는 프로그램이라 확신합니다!!!



30대 공시생의 무모한 도전   <이영민>

직장을 다니다가 서른이 훌쩍 넘어 늦은 나이에 공시를 준비하다 보니 무엇보다 영어가 가장 발목을 잡았습니다. 

어릴 때 자랑하던 암기력도 나이를 먹으니 무용지물이었습니다. 

시험은 몇 달 안 남았고 당장 그 많은 단어를 외울 생각에 끔찍해서 이런저런 방법을 찾아보다 경선식 강의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공편토 책은 오래전부터 경선식 단어책이 좋다는 소문을 듣고 미리 사놨었습니다. 

책으로 독학하는 것도 도움이 됐지만 강의가 훨씬 학습이 빠르다는 홍보를 보고 좀 반신반의했는데, 

샘플 강의를 보니 반복적인 청각과 시각적 자극까지 더해져서 더욱 머릿속에 잘 들어오는 것 같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강의를 다 들으면서 그날그날 다시 복습해보니 암기가 훨씬 효율적이었습니다.

공무원 영단어는 극악의 난이도로 악명이 높습니다. 

저도 인서울 대학을 나올 만큼 공부를 나름 하는 편이었는데도 책을 딱 펴니까 태어나서 처음 보는 특이한 단어들이 즐비했습니다. 

영어 과목 특성상 단어를 모르면 아무것도 못 하는데 경선식 연상법이 빠른 암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전에 다방면의 천재들을 불러모아 퀴즈로 우승자를 가린 <더 지니어스>라는 TV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출연자 중 미국 명문대 출신의 청년이 뒤집힌 판의 그림들을 단 5초 안에 모두 외워야 했는데, 

연상법을 빠르게 적용해서 그림들 위치에 재미있는 특징을 만들어 최대한 빠르게 뇌에 각인시켰다고 인터뷰했습니다. 

잠깐 보고 까먹는 게 아니라 뇌의 해마에 장기 기억으로 오래 저장되기 위해서는, 

단순 문자의 나열보다는 각각 특색을 부여해서 고유한 스토리로 연결짓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경선식 선생님이 단어를 암기할 때 강조하는 방식과 일맥상통합니다. 

해마학습법인 연상법을 적용해서 단어 하나하나에 특색을 부여, 기억에 오래 남도록 해서 복습과 병행하여 헷갈리지 않게 하는 방법입니다. 

당시 영단어 기초가 없던 저는 인강을 통해 턱없이 부족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고, 

결과적으로 독해와 단어 문항 모두 점수가 극적으로 올라 공무원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양질의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영어를 두려워 하고 있는 30대 남성입니다.   <오주안>

안녕하세요~ 

저는 한 때 영어를 포기하고, 잊으려고 애쓰며, 영어를 정말 싫어했던 기억이 있는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영어가 무섭게 느끼고 있는 30대 남성입니다. 

한국에서 평생 살꺼란 확신에 내가 왜 영어를 해야하는지 도대체 어디다 쓰려고 배워야 하는지 이해가 안됐습니다.

그래서 영어가 막연하게 싫었고, 또한 암기라면 머리박고 외우라 해도 못외워져서 아는 단어도 별로 없습니다.

이런 제가 선교에 꿈이 생겨 최근 단기선교를 다녀왔는데(태국), 우리나라보다 더 못 살지만 그중에서도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거기서 약간의 현타가 오기도 했고, 앞으로 종종 선교를 나가려면 내가 아무리 하기 싫어도 영어는 진짜 꼭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뭐부터 해야하나? 막연하게 회화책 사서 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떄 문득 "경선식 영단어" 책이 생각나게 됐고 책을 구매하고자 서점에 가서 책을보니, 아니 책도 재미있게 잘 돼 있는데 강의를 보면 암기효과는 더 늘어난다길래 반신반의 하며 강의를 지르게됐습니다.

그 결과....... 두둥!! 진짜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는 탁월하시며 뇌에 쏙쏙 꽂혀서 저같은 아메바도 잘 외워지는 효과를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의 노력에 현재 많은 학생들이 수월하게 공부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이런 강의를 만드시느라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셨을찌 저로썬 다 이해하지 못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것은 선생님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저 같은 자도 점점 영어에 재미를 붙이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초등학교 단어 정리하기 좋아요  <이승은>

단어 외우는걸 너무 싫어해서 학원을 가도 과외를 해도 스트레스를 엄청 받다가 영어를 놓고 지낸지 2년은 된것 같아요. 

벌써 학원을 끊은지 이렇게 오래되었나 생각하니 엄마 마음이 조급해서 이것 저것 찾다가 우연히 경선식영단어를 알았습니다.

좀 유치한것 같기도 하고 어쩌면 좀 억지스러운가 싶기도 하고 그렇게 반신반의 하면서 시켰는데 결과는 성공적입니다!!!!

사실 아이가 적극적으로 하지 않아서 100% 다 외운것은 아니예요.

하지만 아는것과 모르는 단어를 구분하며 많은 단어를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반복하면서 점점 탄탄하게 내공을 쌓고 있는 중입니다.

강의도 그렇게 길지 않고 재미있게 외우다 보니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듣더라구요.

순서가 거꾸로 되었지만 5.6 학년 끝내고 3.4 학년 교재를 사서 같이 들었습니다. 3.4.5.6. 학년 초등 영단어는 이걸로 끝입니다.

강의는 끝나지만 교재로 계속 반복할 계획이고, 학영단어 강의도 들을려고 교재도 미리 구매 했어요.

중학 영단어 듣고 나면 영문법 강의도 들을 예정입니다. 우리 아이처럼 단어 외우는거 힘들어 하는 친구들이게 강력추천합니다.

교재도 좋지만 강의와 함께 할때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평생 해야할 영어공부. 

경선식 영단어 덕에 즐겁게 공부하고 자신감도 얻어갑니다. 즐겁게 공부하세요^^



초등부터 경선식으로 스타트   <이복례>

초3과 초6 남학생 둘 엄마입니다 수학은 방과후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영어는 아무것도 하는게 없어 단어라도 외워놔야 할것같아 단어책을 찾던 중 경선식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어거지같아서 이게 될까 싶었는데 오히려 처음 영어를 배우는 초등생들에게는 매우 독특하고 재미가있어 장기기억에 효과가 좋더라구요.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내용을 익힌 후에 큐알찍고 원어민 발음 들으면서 복습하였더니 발음도 좋아지고 같은 내용을 한번 더 반복할수 있어서 효율적이였습니다. 매일 한강씩이라도 꾸준히 듣기만해도 실력향상에 매우 큰 도움이 될것 같네요. 워킹맘이라 바빠서 애들 교육에 신경쓸 여력이 없는데다 집에오면 게임만 해서 공부집중이 어려웠는데 강의를 듣고 테스트 통과하면 게임을 보상으로 지급하였더니효과 100%였습니다.

영어는 반복이 중요하니 이번 겨울방학에 한번 더 강의를 재구매하여 도전해보려구요^^ 초등부터 쉽고 빠르고 재미있는 경선식으로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영어는 단어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평생 따라다니는 숙제입니다. 미리미리 외워두어야 중고등학교때 다른과목에 더 집중할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