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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BEST 수강후기

등록일 2017.08.07 조회 2,371

[수능] 경선식 선생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김병무 /  2017-07-01

 

군대 제대이후에 3년간 중학교과정부터 고등학교과정까지 공부해온 20대후반학생입니다. 

학교다닐때 워낙에 공부를 안했어서 정말 영어라는것 자체가 다가가기 힘들었던 과목이였습니다.

무작정 단어외우고 모의고사에 뛰어들었구요.. 

그렇게 2년가량 매달려오다가 영어를 포기하고싶을때쯤 인터넷에서 우연히 선생님 샘플강의를 듣고 바로 결제하고 다른과목은 잠시미룬채 일주일정도 영어에 투자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냥 단순암기가아니라 연상으로 외우는것이라 생각하는 즐거움도 알게됐고 어휘력이 늘다보니 문법은 자동적으로 따라오더군요. 

현재 수능 어휘는 열흘조금 넘어서 다외웠고 현재 영숙어 공편토를 병행하면서 독해완성을 달리고있습니다. 

이전보다 모의고사에대한 두려움은 정말많이 없어지고 물론 조금늦기는 하지만 점수가 확연하게 상승해서 만족하고있습니다. 

3주만에 영어의 모든방면에서 실력이 늘게되었어요 감사드립니다.

 


 

[수능] 내 생애 첫 후기

  최건수 /  2017-07-09

안녕하세요 선생님, 며칠 전 단어강의를 완강한 예체능계 학생입니다.

저는 예체능계이지만 교육과를 진학하려 하기에, 높은 성적을 받아야만 하는 그런 학생입니다.

그런데, 처음 교육과를 진학하기로 마음을 잡고 공부를 하려하는데 그간 실기에 전념하는 동안 이미 저는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버렸고 기초도, 방향도 없었습니다. 저의 공부를 도와줄 사람도 없었고, 도와줄 마음이 있는 사람도 없었고, 그야말로 외롭고 괴로운 시간이 길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제가 다른 과목의 교재를 구입하면서 경선식선생님 공책(?)이 같이 덤으로 오더군요.

표지에는 '4일만에 4213단어 진짜 암기!'라고 당당하게 적혀있더군요. 솔직히 저뿐만 아니라 모든사람이 똑같이 느꼈겠지만 '영어공부가 그렇게 쉬웠으면 왜 우리가 영어를 힘들어하겠나'하고 생각했죠. 여느 다른 강의처럼 잘 꾸며진 과장같았죠. 하지만 영어공부의 어떠한 방향조차 없던 저에게 어차피 다른 방도도 없었기에 정말 속는셈치고! 강의를 구입했죠. 그리고 한번 들어봤지요. 그런데 이게 왠걸, '뭐지, 어이없지만 외워지잖아?'것이 저의 첫반응이었죠. 그 뒤, 비록 4일만에 끝내진 못했지만 ㅎㅎ 끈기를 가져보고 ' 선생님 믿고 따라가야겠다' 굳게 마음잡고 완강을 하게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고백하듯이 완강을 끝낸지 2주가까이 되가는 이 시점에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강의 중간에 가끔가끔 말씀하신것 중에 선생님이 사회환원(?)같은 활동을 하신다는 것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솔직히 정말 감동했습니다. 사실 저도 그런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하고있거든요. 솔직히 처음엔 그렇게 안보였는데(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주세요ㅎㅎ) 지금 이 시점에서는 선생님이 참으로 훌륭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보다 얘기가 길어졌지만 결국엔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었습니다. 앞으로 문법, 독해를 거쳐 유형풀이까지 선생님 굳게 신뢰하고 따라가겠습니다. 정말 가치있는 일을 하시는 경선식 선생님을 제가 응원하겠습니다. 두서없이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 s. 베토벤 붕어말씀 해주실 때 뿜어버리고 말았습니다(by 음악전공생)

 


 

 

[수능] 확실히 서비스(섬김) 받은거 같습니다.

  이종준 /  2017-07-15

 

수험생은 아니지만 자격증에 영어점수가 필요해 영어공부를 시작하려던 도중 마냥 답답하고 막막하고 괴롭기만 했습니다..

다른 공부는 둘째치고 일단 기본적으로 영단어 실력이 갖춰줘야 있어야하는데 최소 수천개의 단어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얼만큼의 기간을 외워야 하나 감도 안잡혔었죠.   (전 초딩 이후로 공부를 거의 안한 사람 입니다.) 

영단어책 하나사서 외우는데  1/10도 시작을 못하고 그조차 외워봤자 금방 까먹고 외워진지 안외워진지 조차 

파악이 안딤..  그러던 와중 작년말에 사놓은 경선식 영단어책을 만지작 거리던중 책 갈피에 간간히 적힌

동영상 강의 후기를 보고 반신 반의하며 인강 가격을 알아봤고 고민하다 결국 수강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작한지 7일 됐고 강의 40강 (고123수능)  50% 수강했습니다 정확히는 아니지만 최소 1600~2000개정도의 단어를

암기 했구요. 90% 정도 확실히 암기된거 같습니다.  일부 복습을 통해서 100% 제 것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솔찍히 영단어 암기라는거 자체가 이론공부도 아니고 계산문제를 푸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성격상 너무 지루했습니다. 이러다가 이거 하루이틀 지나면 까먹는거 아닌가 걱정되기도 하고 

또 공부라는게 원래 지루한 시간이라 괴롭기만 했었는데.   하루 공부 마치고 나서 되돌아 보니

최소 300~400개의 단어를 완벽히 외웠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또 아무런 독해스킬? 문법공부? 등 영어관련 지식이 전무 한 상태에서 지텔프 독해 문제  4지문(?)을 풀고보니

28문제중 14문제를 맞췄습니다 아직 50%밖에 수강을 안했는데두요?ㅎㅎ  

그만큼 확실히 암기되는거 같아요.

참 답답하고 막막하던 영어공부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자격시험 응시조차 못할뻔했는데 크게 희망이 생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