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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원센터

[공무원] 서울시 올해 1,732 채용

등록일 2007.03.30 조회 793

서울시가 올해 총 1,732명의 지방직 공무원을 선발한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해(932명)보다 85.8% 늘어난 1,732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직렬(류)별로 보면

 

▲ 7급: 행정 100명(장애인 5명 별도), 기업행정 1명, 기계 3명, 전기 3명, 삼림자원 3명, 수의 5명, 약무 5명, 토목 6명, 수도토목 3명, 건축 6명, 지적 4명, 통신기술 2명

 

▲ 8급: 간호 70명(장애인 4명 별도)

 

▲ 9급: 행정 999명(장애인 53명 별도), 기업행정 11명(장애인 1명 별도), 세무 121명(장애인 7명 별도),

사회복지 83명(장애인 4명 별도), 전산 13명(장애인 1명 별도), 기계 21명(장애인 1명 별도), 전기 21명(장애인 1명 별도),

화공 10명(장애인 1명 별도), 축산 2명, 삼림자원 17명(장애인 1명 별도), 조경 8명, 보건 13명(장애인 1명 별도),

의료기술 7명(임상병리 5명, 방사선 1명, 치과위생 1명), 환경 4명, 토목 28명(장애인 2명 별도), 수도토목 16명(장애인 1명 별도),

건축 24명(장애인 1명 별도), 지적 19명(장애인 1명 별도), 통신기술 9명(장애인 1명 별도)

 

▲ 연구사: 학예연구(공예사) 1명, 기록연구(기록관리) 3명, 환경연구 2명, 보건연구(공중보건) 2명

 

▲ 지도사: 농촌지도(원예) 1명이다.

응시연령은 ▲ 7급·연구사·지도사: 만 20세∼35세 ▲ 8·9급: 만 18세∼30세이며, 거주지 제한은 없다.

서울시 관계자에 따르면 자세한 일정은 4월 중순에 발표되며 필기시험은 6월 말 또는 7월 초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선발인원의 급증에 대해 위 관계자는 “‘선 교육·후 배치’로 시스템이 변경되면서 교육기간 동안 필요한 인력을 고려해 산정했으므로 내년도 채용인원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고시기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