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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원센터

[공무원] “서울 교행, 작년과 비슷할까?”

등록일 2007.02.13 조회 470
공고는 3~4월, 필기시험은 5~6월 예상
서울시지방직 일정이 점차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 공채 역시 아직 계획을 수립중인 것으로 나타나 수험생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3월초까지 선발인원 및 시험일정의 윤곽을 잡은 후 3월 중순이나 4월경 공고 할 계획”이라고 밝힌 후 “필기시험은 작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늦춰질 수 있다. 그러나 상반기는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교육청은 금년에도 기능직과 동시 선발할 계획이며 지난해와 동일한 거주지제한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9급의 경우 서울·인천·경기지역 거주자만 서울시 교육청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고 기능직의 경우 서울지역 거주자에 한 해 자격이 주어진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기능직으로 선발될 경우 대부분 학교에서 근무를 하게 되고 소수를 선발하는 등 기능직의 특성상 서울시 거주자 이외의 거주자를 허용할 경우 관리상의 문제를 언급하며 거주지제한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3월 27일 공고 후 5월 21일 필기시험을 실시한 바 있으며 올해부터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인터넷 접수를 도입하는 방안을 최종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고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