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 [학사편입] 낮은 토익 성적은 없는게 낫다 - 600점 미만은 안쓰는게 유리
등록일 200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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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 5명중 1명은 600점 미만의 낮은 토익 성적 보유자보다 토익 점수가 없는
지원자가 낫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편입경험이나 업무와 무관한 자격증 등은
취업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전문업체 스카우트가 인사담당자 250명에게 유형별 지원자의 비교우위를 택하게
한 결과 600점 미만의 토익성적 보유자와 토익성적이 없는 지원자 중 토익성적이 없는
지원자를 택한 응답자가 전체의 22%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600점 미만이라도 토익성적 보유자가 낫다는 응답은 30.4% 비슷하다는 응답은 47.2%를
각각 차지했다. 업무와 무관한 자격증 소지자와 자격증을 보유하지 않은 지원자의
비교우위를 묻는 질문에는 비슷하다는 응답(57.6%)이 자격증 소지자가 낫다는 응답보다
많았고 자격증이 없는 응답도 7.2%를 차지했다.
지방대에서 서울소재 대학으로 편입한 지원자와 지방대 출신 지원자의 비교우위에
대해서는 비슷하다는 응답의 57.6%를 차지한 반면 편입한 지원자가 낫다는 응답은
30.4%, 지방대지원자가 낫다는 응답은 12.4%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