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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원센터

[공무원] 지방직 선발규모 “앞으로가 더 걱정이다”

등록일 2007.02.13 조회 655
부산·충북·충남·경남 등 “선발인원 줄 것” 예상
각 지방직공무원 임용계획이 2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활기를 띠고 있다. 하지만 작년에 비해 신규채용 규모가 감소세를 보이는 지역이 많아 수험생들은 그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현재 공고문이 발표된 지역은 경기 등을 비롯해 모두 8곳. 이 중 인천과 경기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은 선발인원이 작년에 비해 감소하거나 비슷한 수준만을 유지했다.

하지만 문제는 아직 공고문을 발표하지 않은 지역들이다. 대부분이 신규채용규모에 대해 정확한 언급을 꺼리고 있지만 예년에 비해 선발인원은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다음 주 정도에 공고문을 발표할 계획이라는 충남은 현재 시·군별 선발인원을 조정 중에 있으나 전체적인 선발인원은 줄어들 것이라는 입장이다. 또한 부산·충북·경남 역시 총액인건비제 등의 영향으로 채용규모의 감소를 예측했다.

경남 고시과 관계자는 “총액인건비제와 최근 3·4년간 신규채용이 많았던 점을 고려한다면 금년도 채용시장 전망은 밝지 않다”며 “현재 계획으로는 3월 중순경 공고 후 필기시험은 국가직 끝나고 5월이나 6월경에 진행할 계획이다”고 상황을 전했다.
[한국고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