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고군-할인율 낮음- 띠배너 - 81% ◆(2차)-고군-할인율 낮음- 띠배너 - 81%
학습지원센터

[공무원] 국가직 9급시험 응시율 74.7%, 행정전국은 하락, 행정정통부는 상승

등록일 2007.04.18 조회 520

행정전국은 하락, 행정정통부는 상승

국가직 시험의 응시율이 74.7%로 잠정 집계됐다. 186,478명의 출원자(2,888명 모집) 중 139,266명이 시험에 응시했던 것. 지난해 72.3%보다 2.4%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국가직 시험의 응시율은 02년 60.5%, 03년 67.2%, 04년 67.9%, 05년 69.3%, 06년 72.3% 등으로 상승하던 추세를 올해에도 이어나가게 됐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이 164,887명의 출원인원 중 124,024명의 시험응시로 75.2%의 응시율을, 기술직군은 21,591명의 출원인원 중 15,242명의 시험응시로 70.6%의 응시율을 각각 나타냈다.

직렬별 응시율은 행정전국 72.9%, 행정지역 74.7%, 행정정통부 80.2%, 세무일반 76.9%, 교육행정 67.3%, 교정(남) 75%, 검찰사무 73.6%, 출입국관리 67%, 공업(일반기계) 59.7%, 공업(전기) 59.6%, 농업 66.9%, 임업 76.4%, 시설(토목) 75.3%, 시설(건축) 70.3%, 전산 70.5%, 통신 70.3% 등이다(이상 일반직 기준).

참고로 행정전국의 응시율은 지난해(74.3%)보다 1.4% 하락했으나, 행정지역모집(지난해 68.3%)과 정통부모집(지난해 76%)은 각각 6.4%, 4.2%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발인원이 행정전국의 경우 대폭 감소(622명→310명)한 반면 지역행정(217명→309명)과 정통부모집(566명→757명)의 경우 크게 증가한 것이 응시율에 그대로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참고로 지난해 국가직9급 시험은 2,900명 모집에 187,562명의 출원으로 64.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 중 135,566명의 시험응시로 72.3%의 응시율을 나타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