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원센터
[편입] 2007년, 2008년 일반편입 VS 학사편입 비교 분석
등록일 2008.03.27
조회 1,244
|
2007년
|
2008년
|
|
일반
|
학사
|
일반
|
학사
|
|
6829
|
3502
|
6815
|
3524
|
|
19.67
|
10.35
|
23.45
|
11.29
|
[총분석]
편입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지원하는 인서울 대학(36개)이다.
모집인원..
윗 수도권 주요대학들의 2008년 모집인원을 2007년과 비교하자면 윗 표에서 보이듯이 거의 차이가 없었다.
학사편입의 경우 2007년과 비교하여 소폭 늘어났지만
늘 입학정원의 10%를 모집인원으로 하고 있는 학사편입은 매년 거의 동일하기에 비교는 무의미 하다.
일반편입의 경우 작년에 비해 2008년에는 모집인원이 소폭 줄어들었다.
윗 36개의 대학 중 절반 이상인 22개의 대학이 2007년과 비교하여 모집인원이 줄어들었다.
매년 초 내년에는 늘어날것이라는 근거없는 소문이 나돌지만
정작 정확한 학교들의 일반편입 모집인원은 편입시험 한 달전인 12월이 되서야만 알수 있다.
이번 편입모집요강 발표시기에 각 대학들의 편입비리가 사실화 됨에 따라 모집인원에 대한
편입 수험생들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지만 다행히 작년과 거의 비슷했다.
경쟁률..
2008년 편입학은 2007년에 비해 전체 모집인원이 줄어들지는 않았지만
학교별로 따진다면 작년과 비교하여 줄어든 학교들이 절반 이상이었던 2008년 편입학!
그 어느 때보다 편입수험생들이 많이 몰린 2008년 편입학!
일반편입의 경우 24개(36개중) 약 80% 대학이 모집인원이 줄어들었음에도 작년에 비해 경쟁률이 오름에 따라
일반편입 수험생들의 경우 더욱 좁아진 편입의 문턱에서 경쟁을 해야만 하는 운명이다.
매년 모집인원의 변동폭과 경쟁률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일반편입!
이번 2008년 일반편입 수험생들은 2007년에 비해 운이 없다고 볼수 있을 것이다.
학사편입의 경우 19개(36개중) 약 50% 대학이 작년에 비해 경쟁률이 올랐다.
학사편입의 경우 모집인원이 고정적이기에 일반편입과 달리 모집인원에 대한 스트레스는 상대적으로 덜하다.
하지만 매년 오르는 학사편입의 경쟁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07년 편입이 끝나고 많은 이들이 2008년에는 어마어마 하게 많은 인원이 몰릴 것이라 다들 예측했지만 실제 2008년에는 2007년과 거의 차이가 없다고 봐도 무관할듯 하다.(윗표 참조)
그래도 매우 높은 일반편입의 경쟁률을 피해 편입에 도전 당시부터 학은제를 이용하여 학사편입으로 돌리는 수험생들과
일반편입에서의 실패에 대한 아쉬움을 학사편입으로 돌려 만회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이
모여모여 매년 이 수는 늘어나다보니 학사편입의 경쟁률은 조금씩 상승하고 있음은 사실이다. 더 이상 영어실력이 없으면 학사편입합격도 장담할수 없는 상황임에도 매년 이 숫자는 늘고있다. 그럼.. 2009년에는?? 일단 2009년 편입에 논하기 앞서서 교육부에서 2월에 발표할 '편입제도 개선안'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상당히 모든 편입수험생들의 이목이 집중되어있다. 이번 2008년 편입시험 시작 전 터진 일부 대학들의 편입비리로 인하여 대학들의 편입제도에 있어 약간의 변동사항이 예상되기도 하지만
이가 다시 흐지부지 될것같아 아쉬운 마음이다.
역시 아무리 편입제도가 변하더라도 기존의 방식에서의 변화는 미비할 것으로 예상되며 무엇보다 절대 편입제도를 없앨수는 없으니 2009년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영어공부에 집중해야만 할 것이다. 단, 한 가지는 확실하다. 2009년 1월 달력을 보면 마지막 주에 설날연휴가 겹쳐져 있다.
보통 2월 편입시험 합격자발표가 있다는 것 점과
1월 설연휴에는 모든 대학들도 쉴것이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그만큼 대학들의 전형일은 많이 겹칠수 밖에 없을 것이다. 편입시험을 경험해 본 학생이라면 설날이 1월에 있는지 2월에 있는지에 따라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지 알수 있을 것이다. 2008년 그 어느 때보다 편입경쟁률이 높은 한해였다. 모집인원이 학교별로 많이 줄어들어 2009년에는 기대를 해볼만 하다. 보통...지난해에 적게 뽑은 학과는 늘어나기 마련이기에.. 일반과 학사의 논쟁이 과열되는 것 같지만 둘 간의 장단점을 비교하여 본인에게 맞은 전형으로 지원해서 편입을 해야 할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합격이기에..
출처 : 편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