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고군-할인율 낮음- 띠배너 - 81% ◆(2차)-고군-할인율 낮음- 띠배너 - 81%
학습지원센터

[수능] 수능을 준비하는 7가지 전략

등록일 2007.11.26 조회 1,272
 

수능을 준비하는 7가지 전략




[프라임경제]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하는 모의평가가 치러지고 있다. 6월 모의평가는 그해의 수능의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시험으로, 올 수험생들에게도 2008 수능을 대비한 영역별 학습 계획을 수립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또한 실제 수능과 동일한 방법으로 시행되므로 수능 시험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모의평가가 끝나고 나면, 학습 및 지원전략을 다시 수정해야한다. 37년 전통 평가기관인 유웨이중앙교육에서 다음과 같은 7가지 지원전략을 제시하였다.


1. 6월 모의평가 결과를 토대로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수능 반영영역을 중심으로 학습 전략을 세워라!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이후 성적을 분석하여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에서 반영하는 영역 중심으로 학습 비중을 달리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즉, 정시 모집을 기준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영역을 반영하는 대학군을 점검하여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좋다


2. 이번 모의평가는 영역별 성적을 분석하여 약점을 보강하는 기회로 삼아라!


6월 모의평가 이후 현재 시점에서 수험생 자신의 영역별 강․약점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집중 보강하도록 한다. 즉, 교육청, 평가원 등 각종 모의고사의 영역별 성적을 월별로 분석하여 약점을 보이는 영역을 보강해야 한다. 이때 월별 점수 변화, 백분위와 등급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정확하다. 또한 언어, 수리, 외국어 등 배점이 높은 영역에서 좋은 점수를 얻지 못하면 높은 등급을 받기가 어렵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특히 언어영역의 경우, 문항수가 줄어들면서 3점 배점이 늘어나, 한문제만 틀려도 등급이 나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3. 수능의 난이도에 집착하지 마라! 수능은 상대적 석차가 중요하다!


수능 문제의 난이도는 일단 작년도 수준에 맞추어 학습하도록 한다. 난이도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이 좋다. 수능은 문제의 어렵고 쉬운 정도보다는 상대적 석차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상위권 학생은 1등급을 받기위해서는 난이도 있는 학습이 필요하며, 중위권 학생들은 아는 문제를 실수 하지 않도록 반복 학습이 중요하다.


4. 수능 고득점의 지름길 오답 노트를 만들어 활용하라!


교육청, 평가원 등 각종 모의고사 기출문제 및 수능기출 문제에서 반복적으로 틀리는 문제들에 대해서는 오답 노트를 만들어 따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즉, 반복적으로 틀리는 문제는 자신이 가장 취약한 부분이므로 별도로 관리를 하는 것이 점수를 만회하는 손쉽고도 중요한 전략이다.


5. 수능은 교과서 중심으로 출제! 수능 고득점의 키는 교과서!


교과서 내용 이해와 응용력 배양을 위한 문제 풀이는 수능 시험 대비의 기본이다. 특히, 6월 모의평가에서도 교과서 중심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따라서 교과서의 내용 영역별, 제재별, 단원별, 교과별로 취약점을 분석하여 반복 학습하도록 한다. 핵심적인 내용은 반복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적어도 3개년 동안의 기출 문제를 풀어 보고 수능 시험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학습 방향을 설정하도록 한다.


6. 가장 낮은 등급을 받은 영역을 등급 up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수능의 점수체제가 등급으로 변화되면서 등급을 점수화 할 경우 등급간의 점수차가 2007과 같이 점수제 수능 보다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자신의 모의고사 성적을 분석하여 등급이 가장 낮게 나오는 영역을 집중 학습하여 등급을 올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7. EBS 교재에서 그대로 출제된다는 생각은 버려라!


실제 수능에서는 EBS 교재에서 똑같은 문제가 출제되기보다는 문항 유형이 비슷하고, 소재 및 자료를 활용하는 수준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EBS 교재에 집착하기보다는 교과서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자신에게 가장 익숙한 교재를 통해 기본 개념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