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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베스트 솔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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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수능부터 토플, GRE까지 오직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만로 마스터!!!
    <전에스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3 아이 (6, 8, 11살)를 키우며 미국에서 장학생으로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는 30대 중반의 가정주부입니다. 경선식 선생님을 처음 안 지는 지금으로부터 약 6년 전이고요, 맨 처음 두 아이를 키우며 새벽에 일찍 일어나 선생님의 수능 영어 단어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 때는 남편이 미국에서 장학금을 받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유학생이었습니다. 남편과 달리 영어 실력이 초급 수준이었으며 친정의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저는 감히 공부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기회가 오면 바로 공부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는 남편의 격려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살림살이와 육아에 전념하면서 모든 식구가 깊이 잠든 시간에 혼자 깨어서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던 것입니다.

             저는 워낙에 숫자나 이름, 또는 영어 단어 암기에 약한 편이어서,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는데, 선생님을 우연히 알게 된 것은 하나님의 선물 이었습니다. 한 시간 동안 10개의 새로운 단어를 아무리 열심히 외웠어도 그 다음 날이면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아서 절망스러웠던 저는,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 그 다음날도, 그 다다음 날도 또 계속해서 시시 때때로 선생님의 목소리와 함께 단어의 발음과 뜻이 너무나도 뚜렷하게 생각이 나곤 했습니다. TV를 보고 있자면 어려운 단어이고 원어민이 하는 발음이어도 선생님의 발음이 이와 거의 유사한 관계로 제 귀에 쏙쏙 들려오는 것이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는 저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겨 주었고, 미국이라는 타지에서 영어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사람이나 토플을 준비하는 사람을 보면 선생님의 강의를 강추 해 주곤 했습니다.

              6년 전 셋째 아이를 임신한 저는 선생님의 토플 강의 중 Essential 1&2를 들으며 또 다시 열공을 시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셋째 아이를 임신했던 기간은 저에게 너무나 힘든 시간 이었습니다. 무려 7 개월 간을 못 먹고 토하게 되어, 두 아이를 잘 돌보기는 커녕 제 자신 조차 움직이기 힘들어 많은 시간을 침대에 누워 지냈습니다. 또한 그 당시 저희 집의 인터넷 연결 속도는 정말 저의 인내심을 시험하고 키워주는 터무니 없이 느린 상태였습니다. 바람이 불거나 날이 너무 춥거나 하면 인터넷이 연결 되지 않아 답답한 마음을 부둥켜 안고 끈질기게 접속을 시도하곤 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놓친 나날들이 아깝고 다시 수강료를 낼 형편도 되지 않아 선생님 회사에 편지를 썼더니, 감사하게도 기간을 연장 시켜 주셔서 봄이 오자 끝까지 강의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막내가 2 살이 되었을 때는 선생님의 문법 강의를 들었습니다. 단어와 마찬가지로 문법 실력도 바닥이었던 저는 매일 7시간 이상씩 선생님의 '문법 왕초보' 부터 문법 강의를 끝까지 들으며 동시에 토플 단어를 복습하였습니다. 2009년 겨울, 저는 드디어 난생 처음 미국에 그때까지도 남아있던 페이퍼 토플시험 (PBT)를 치렀고 , 2010년 가을, 지금의 대학원에 장학생으로 입학을 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대학원 과정을 1년 남겨두고 있는 저는, GRE를 준비하여 박사과정을 지원함으로 또 다시 저의 한계에 도전해 보고자 합니다. 남편은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자신이 풀타임 직업을 가지고 있으나 가정 형편이 좋지 못하고 또 살림도 도와줄 수 없으니, 아이들이 자라면 하고 싶은 것을 하라고 말하지만, 저는 앞으로 10년 이상을 기다려서 할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대학원에서 3,4 이상의 평점을 유지해 왔고, 앞으로도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것이기 때문에 이 일이 단지 뜬 구름 잡는 꿈에 불과하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꿈을 꾸고, 또 꿈을 성취해 갈 수 있도록 훌륭한 '마법'의 강의를 통해 도움을 주신 선생님과 직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를 꼭~ 장학생으로 뽑아 주세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 2012.09.06
  • [공편토]

    토플시험을 준비할려는 찰나!!!ㅋㅋㅋ
    <김병진>

    greetings!! O'm a person who is living in bucheon. my name is sophia and i have studied in the ohilippines for 7 years.

    I had to prepare for my toefl test in order to go to the states university. i found out that many people are using this site to increase their toefl knowledge and as well as their english knowledge. i was happy to find this site to study for toefl.

    the teacher is so funny and is very kind in explainning. he made me understand every word that he is teaching with myheart. by theway, i am a korean.....

    작성일 : 2012.08.28
  • [공편토]

    수강 후기 ㅓ토플
    <구병현>

    드디어 Essential course 1까지

    완강했습니다. 처음에는 의욕에 가득차 금방 끝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어찌 어찌

    하다보니 4개월만에 끝내게 되었네요   ㅋㅋㅋㅋ

    토플 공부인데... 그,리고 편입 마저.. 그저 시간이 돈인 제 입장에서 워드 스펀지는 희망이었습니다.

     

    첨 할 때는 너무 쉬운단어만 있기에 .. 왜 이렇게 외워? 그냥 외워지는데..

     

    하다가 보면 간간히.. 단어를 다 맞지 못하고 톡톡 틀립니다. ;;

     

    까먹는 단 거죠.... 토플을 일년동안 했지만 그동안 단어를 전부 맞아본 세트는 굉장히 드뭅니다. 다 맞은 지문도요....

     

    영어는 단어에서 시작해서 결국 단어에서 끝을 향해 달린다는걸 간과한 거죠..

     

    덕분에 최근 토플 점수가 단어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105점이 나왔군요^^;; 리딩, 리스닝 다 맞았구요.ㅋㅋ

     

    리스닝 단어도 스펀지 단어가 도움이 많이 돼는 것 같네요.. ^^;; 상황까지 예측이 돼어서..

     

    토플 리스닝 단어 전공수준이어서 리딩하고 그렇게 별반 다르지 않거든ㄷ요...스크립트보면 거의 리딩 한 지문.. ㅜㅜ 이중에 키워드 모르는 단어 있으면 그냥 날리는 것이구요..

     

    무튼 토플 좋은 성적으로 끝내서 정말 ^^ 감솨합니다.

    작성일 : 2012.07.18
  • [공편토]

    E1+E2+AD (토플후기)
    <염선중>

    조금 늦은.. 수강후기입니다.

    어휘 부문에 있어서는 제가 처음으로 E1+E2+AD로 시작을 헀는데

    역시 E1+E2+AD 는 수능 영단어를 어느 정도 알아야지 강의 듣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E1+E2+AD 진도를 나갈때 마다 복습을 4~5번 이상 씩해서

    현재 끝나기전 강의 출석수가 강의마다 300이 넘어갔네요 ㅋ

    경선식 쌤 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가장 중요한것이 강의진도만 무조건 나가는게 아니라

    강의가 10%라면 복습이 90%라는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로 복습이 참 중요 했습니다.

    명예의 전당에는 오르지는 못했지만 ㅋㅋㅋㅋㅋ ㅠㅅㅠ..;;;

    현재 상태로는 어근+접두어+접미어 를 완벽히 외우니까..

    과장이 아니고.. 스페인어까지 이해가 되네요..

    예를 들어서 스페인어로 vista 하면 vis가 (to look)을 뜻하는 어근이 되요

    스페인어로 vista의 뜻은 보다, 라는 말이 되는데 이것도 신기하고

    또 스페인어로 brillas는 빛나다 라는 뜻인데, bright랑 똑같더라구요..ㅋㅋㅋ [bri<-이것이 같음]

    전 두말 하지않고, 경쌤의 뒤만 따라 가렵니다.

     

    외국어는 경쌤이 진리! ㅋㅋ

    작성일 : 2012.05.26
  • [공편토]

    토플 준비생입니다.
    <서현욱>

    안녕하세요, 현재 토플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실은 약 10년전에 수능 준비하면서 메가스터디서 선생님 강의를 들었었습니다.

     

    그때 효과를 보고 제가 원하는 학교에 진학했었죠,

     

    그리고 이제 대학원까지 마치고 다시 영어공부를 합니다.

     

    문제는 토플의 어휘인데, 정말 어휘는 어학원에 다니면서도 소흘히 하게 되는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어휘와 문법없이 토플을 하게되면, RC LC WR 이 세영역을 날리는겁니다.. 스피킹은 외워서 한다고 하더라도요..

     

    어휘는 공편토로 공부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공편토 단어책이 토플과 완벽히 일치하지는 않는 느낌입니다. 좀 더 과한 느낌입니다..

     

    전 경선식선생님의 오랜 추종자이기 때문에 ㅋㅋㅋ 이렇게 제가 느낀바를 직접 말씀드리는겁니다.

     

    그리고 매우 강하게 신뢰하기에 그냥 무작정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게다가, 토플이후 GRE를 준비할 계획인 저에겐 이 단어장만큼 이상적인것은 없습니다.

     

    복습은 누적복습 충실히 하고있고, 거기에 저만의 추가적 학습방법을 하나 제안하는데요,

     

    단어를 외우다보면 정말 생소한 단어들이 나옵니다.

     

    multilateral 이런단어는 리딩에서는 얼핏 봤을지 몰라도 절대 롸이팅에서 쓰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롸이팅에서 쓰기에 너무나 좋은 단어입니다.

     

    즉, 저런 단어가 아니라면 저걸 풀어쓰거나 혹은 유사한 단어나 비유적 표현으로 풀어야 하는데,

     

    그럼 글이 길어지며 30분동안 작성해야 하는 독립형 롸이팅을 말아먹게 됩니다.

     

    일단 누적복습을 하며 중요하다 생각되는 단어는 저만의 단어장에 따로 옮깁니다.

     

    그리고 그 단어를 이용해 수많은 예문을 만듭니다.

     

    자주 봐왔던 토플 롸이팅 문제중 해당하는 답안의 일부를 조금 생소한 단어로 작성 해 보는 겁니다.

     

    물론 생소하다고 쓰는 것이 아니라 그 단어가 그만큼 매우 핵심적 표형이기에 사용합니다.

     

    그럼 복습이되는 동시에 제 자산이 되는것 같습니다.

     

    단어가 학원에서 권장하는 보카집의 범위를 벗어나는 것처럼 저에게 느껴지지만, 분명한건 그것이 롸이팅에서는 장점이라는 겁니다.

     

    물론 아직 준비중이고 지금 과정에서 당장 가시화된 결과는 나타나지 않음에도

     

    중요한건 꾸준히 하면 그것이 자산이 된다는 겁니다.

     

    중요한건 끝까지 마치는것이며 모든것을 다 외우고 마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고난이도 단어는 아직 업데이트가 안되어있는데,

     

    제가 토플을 마치고 다시 GRE를 할 때 쯤 이것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작성일 : 2012.04.25
  • [공편토]

    GRE 토플 단어를 쉽게 오랫동안...
    <안창호>
    GRE 토플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

    우연히 경선식 선생님 강의를 알게 되었고...하루 이틀 강의를 듣다보니...

    이렇게 좋은 강의가 왜 이제서야 알게 되었는지 아쉽더군요...

    먼저 GRE 토플 시험에 대해 아시는 분은 아실테지만...엄청난 단어를 요구하잖아요...

    또한 단기간내에 끝내야 되는 시험이기에...단어들이 혼란스럽고 기억에서 잊혀지고...

    하지만 경선식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 단기간에 수 많은 단어양과 쉽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가 있더라구요...

    듣다보면...어이없는 경우도 있어요...(너무 쉽게 가르쳐 주셔서)...혼자 웃기도 하구요...

    선생님의 표정과 단어를 연상하면...진짜진짜 자다가도 단어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주위에 영어 공부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려구요...진작 알았으면 좋았을텐데...ㅜㅜ

    앞으로 더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이보다 좋은 강의 동영상이든 오프라인이든 못 봤습니다...

    홍보가 너무 부족해요...진작 알았으면 단어에 대한 스트레스 덜 받는데...ㅜㅜ

    작성일 : 2011.08.05
  • [공편토]

    토플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김보미>
     

    동생과 아버지와 함께 단어를 외울수 있는 책을 고르기 위해 대구에 있는 교보문고에서 처음이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전에도 연상암기법으로 단어를 외우는 책을 외웠었지만 단어수도 작고 많이 쓰이나 너무 쉬운 단어들이어서 토플을 준비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보고는 이책이다 싶어얼 른사고 봤더니 동영상 강의까지 볼수있는 책이었습니다. 지금은 이센셜2 를 듣고있습니다, 나중에 토플에서 좋은점수를 받아 특목고를 가게 되면 단어때문에 고생하는 모든이들에게 이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초스피드 암기비법 화이팅!!!! 경선식선생님도 화이팅!!

     

     

    작성일 : 2011.05.13
  • [공편토]

    갓 시작한 토플러입니다!!
    <이민영>
     

    선생님 안녕하세요 ^^ 갓 토플을 시작한 이민영 이라고 합니다.

    전 수능때도 메가스터디에서 성적올라서 상품권도 받고 그랬는데 기억하실련지 모르겠어요.

    그때 선생님 도움 많이 받고 좋은 대학도 가고 이제는 유학을 가보려 합니다. ^^

    그래서 토플을 준비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토플 단어도 연상으로 가르쳐주시는지 몰랐어요 ^^

    그동안 학원에서 해커스 토플보카 억지로 외우느라 죽는줄 알았는데 ㅎㅎㅎㅎ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본기가 되어있는지라 토플 단어만 아니면 어느정도 다져있는거 같구요!

    워드스펀지만 계획대로 빨리 끝내고나면 스피킹으로 바로 넘어가도 될꺼같아요 헤헷!!!

    항상 건강하시구요!!! 박명재 선생님 리스닝 강의도 들어보고 싶긴한데 토플하곤 어떨지 모르겠어요 ㅎ

    그럼 이만 줄일께요~~~

     

    작성일 : 2010.09.22
  • [수능]

    대학가면 토익토플도 들을려구요^^*
    <장윤정>
    제가 고1,2,3 어휘강의를 7월 16일에 시작을 해서  8월 15일에 완강을 했어요^^*(딱 한달)

    하루 4강씩 꾸준히 듣고 복습30분 정도 안빼먹고하니까 단어가 금방외워지더라구요

    제가 고3 이거든요 진작알았으면 더 좋았을테지만 지금도 늦지않았다는 생각으로

    꾸준히하고 있어요

    열심히했으니까  그만큼 9월 모의고사에서 좋은결과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직 푸는속도가 좀 느리긴하지만ㅎㅎ;

    암튼 저 경선식선생님께 감사하단 말씀 전하고 싶네요

    강의를 듣고 나서 시험을 아직안쳐봐서 점수가 얼마나 오를진 모르겠지만

    틀림없이 오를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점수 많이오르면 그때 또 글올릴께요

    근데 원래 점수를 말하기가 좀 창피할듯 ㅎㅎ;

    그래도 그만큼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점수 꼭 잘받아서 또 글올리죠 뭐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대학가서는 토익,토플강의 신청해서 들을려구요ㅎ

    작성일 : 2009.08.19
  • [공편토]

    수강한달만에 토플 80 성공!
    <김지혜>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학교 3학년이구요,

    이번에 교환학생을 지원하고자 3월부터 토플에 정열을 바쳤던, 학생입니다.ㅋㅋ

    어학연수를 다녀온 뒤라 스피킹에는 자신이 있던 저였지만,

    토플 리딩은, (게다가 단어가 어려우니 리스닝도 안되더라구요,,)

    당연하고, 라이팅에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같이 스터디를 하는 언니 한명이 워드스펀지 강의를 권유하더라구요,

    항상 모르는 단어를 물어볼 때마다 척척 답해주어, 걸어다니는 전자사전이라 불렸던

    언니니까 더 솔깃했었죠.

    지금 성대영문과를 다니는 언니 역시 편입때 워드스펀지를 통해서 콩부했었다고 하면서

    추천해주더라구요, 그때 이미 한달 밖에 시험이 안남은 상태라

    반신반의 하며 수강을 시작했어요.

    하루에 4강을 연속으로 들으면서요, 학원도 끊고 이 강의와 스터디만을

    병행했었죠..,

    근데 정말, 모의고사에서 리딩부터 리스닝 점수가 거짓말 터럼 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정말, 신기했어요,ㅋㅋ

    단어 외우는 것도 재미있고,

    저희는 스터디 단어시험도 이 강의 순서대로 했거든요.

    서로 힌트도 줘가면서 말이죠.,ㅋㅋ

    그래서 전 지금 무난히 80점을 얻어서 교환학생을 갈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젠 제가 먼저 추천하고 다녀요, 이 강의~ㅎㅎ

    경선식 선생님~~~ 너무 감사해요 ^^

    작성일 : 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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