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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주]7개월후에도 총 6시간 복습 후 테스트 100점
관리자 2017.09.05 hit : 2357

 

 

 

 

3차테스트 (7개월후)

 

 

인사말

안녕하세요 저는 2016 9월에 8일 완성으로 단어를 외운 다음에 올해 2017 8월에 시험을 봐서 100점을 맞은 신현주입니다.

 

11개월 전에 외운 단어들이 생각이 났나요?

우선은 다시 복습을 하려고 책을 꺼내 보니까 한 50%정도는 확실하게 기억이 났던 것 같습니다. 이미 그 단어들은 장기기억으로 넘어간 것 같고 나머지 30% 정도의 단어들은 이제 연상이 기억이 나거나 최소한 긍정이나 부정적인 단어가 어떤 단어인지 정도까지는 기억이 났던 것 같습니다. 그 외 20%정도는 어쩔 수 없이 까먹은 단어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복습시간

어제 한 시간 반 정도 했고 오늘 네시간 반정도 해서 총 6시간 복습을 했습니다.

 

어떤 식으로 복습했나요?

, 제가 우선 2월까지 편입 시험이 있었기 때문에 1월까지는 계속해서 영어공부를 했고 그 이후로는 이제 합격을 한 이후에는 제가 별도로 영어공부를 한 거는 크게 없었습니다.

 

■ 잘 안 외워지는 단어들은 어떤 식으로 공부 하셨나요?

잘 안 외워지는 단어일수록 저는 오히려 연상을 조금 더 의존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왜냐면 이미 다른 단어들은 다 기억이 나고 기억 속에 정확히 남아있지만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들은 결국엔 제가 계속해서 놓치고 있는 단어라는 거고 그럴수록 결국에는 어떤 그 자체의 뜻을 바로 외우기 보다는 쉽게 외울 수 있게끔 연상에 의존을 해서 외우려고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 해마학습법의 장기 효과에 대한 소감은?

개인적으로 이렇게 연상을 통해서 암기하는 게 큰 도움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여러 단어들과 비슷한 단어들이나 이런 것들이 섞일 때 오히려 연상이 저는 그 뼈대를 더 잘 잡아주고 결국에는 결과적으로 장기기억으로 넘어가는 단계에 있어서 큰 역할을 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것은 왜 그러냐면은 그냥 단어들을 외울 때는 그것들이 헷갈리지만 오히려 연상을 통해서 외움으로써 연상자체가 기억이 나기 때문에 단어도 조금 더 확실하게 기억이 나는 부분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에게는 어떻게 보면 나중에는 연상을 거치지 않고서도 바로 그 단어가 떠오를 수 있을 만큼으로 복습을 하다 보면 이제 그런 수준이 될 수 있게 되고 그런 부분이 많이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그거 외에도 혹여 그 단어의 정확한 뜻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연상들이나 그 느낌들이 기억이 나서 최소한 이 단어가 긍정적인 단어다 혹은 부정적인 단어다 라는 느낌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다시 상기를 해야 될 때 조금 더 빠르게 제가 접근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 발음이 망쳐졌었나요?

일단 발음부분은 연상을 해주실 때 기본적으로 발음에 기초해서 해주시기 때문에 발음은 헷갈리는 부분이 많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발음은 강의 없이 혼자서 공부를 해야 할 때 그 발음기호나 이런걸 사실 사람들이 다 간과하고 잘 넘어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그런 부분에서 그냥 혼자 공부할 때 더 힘들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다만 발음이랑 연상이랑 조금 어긋나는 부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선생님께서 정확하게 그 부분을 언급을 해주시기 때문에 특별하게 어려운 부분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여러 가지 뜻을 동시에 암기해야 할 때 헷갈렸나요?

이제 한 단어에 여러 가지 뜻이 있을 경우에는 한 연상으로 되도록 연쇄적으로 암기할 수 있게끔 스토리 라인 구성을 해주시기 때문에 오히려 그냥 단독으로 여러 가지 뜻을 외울 때 보다는 더 쉽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치만 기본적으로 한 단어에 여러 뜻이 있는 그런 단어들을 외우는 거 자체가 어렵고 부담이 되기 때문에 그 자체에 대한 어려움이지 그게 과연 연상 때문에 그렇다라고 얘기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샘플강의만 기억 나고 나머지는 안 났나요?

일단 기본적으로 책 자체가 구성이 되어있을 때 앞에 20강은 좀 쉬운 단어들이 구성이 되어있고 뒤에 60강은 어려운 essential part가 있기 때문에 어떤 단어 구성 자체에 대한 부분이지 그래서 단어가 쉽기 때문에 좀 더 샘플강의가 잘 외워질 수는 있겠지만 그것은 어떤 단어를 자주 내가 독해나 다른 데서 접하느냐에 빈도에 대한 부분이지 연상 자체에 대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 유튜브 영상 후기 & 수험생들에게 한마디

제 생각에는 단어를 학습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복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단어를 외우는 방식이 너무나도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어떤 방법이든 본인이 스스로 복습을 꾸준히 하지 않는다 라고 하면 그 단어들은 기억에서 사라질 거고 잊혀질 겁니다.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 이 연상을 하는 방법을 썼던 가장 좋았던 점은 제가 거의 1월부터 단어 암기를 거의 손 놓고 있었고 지금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단어 책을 펼쳐봤을 때에 연상을 통해서 외웠던 부분들이 오히려 그 복습을 시작하는 거 조차도, 복습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조차도 기억을 떠올리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됐던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대로 복습을 꾸준히 해서 외웠던 단어들이 장기기억화가 될 때 까지는 꾸준한 복습이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는 어차피 연상을 거치지 않고서도 단어의 뜻이 바로 떠오를 만큼 단어들이 익숙해질 테니까 그 기간까지는 꾸준하게 복습을 해야 하는 것이 저는 가장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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