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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4단어 8일완성]공편토 부문 송지윤 학생 인터뷰
관리자 2018.08.10 hit : 856

[3674단어_8일완성] 송지윤 학생

 

 

 

■ 인사말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송지윤 입니다.

 

■ 천재인가요?

 

저는 원래 단어를 좀 외우는 것도 느리고 계속 반복해서 봐도 많이 헷갈리고 잊어버려서 경선식을 선택을 한거라서 천재는 아닙니다.

 

■ 양심상 100% 사실입니까?

저도 너무 많은 단어를 이렇게 짧은 시간에 외운게 처음인데 저도 놀랍구요. 인강의 도움과 책의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 원래 알고 있던 단어 수는?

편입 준비 중이라서 단어를 외워야 되는 양이 굉장히 방대하고 단어도 아무래도 수능까지는 접하기 힘든 난해한 단어들이 많았는데 공편토 책에서도 한 솔직히 한 20% 정도만 알고 있었던거 같애요.

 


 

■ 8일 만에 암기한 학습방법?

 

학습방법이라긴 모하지만 강의를 듣고 바로 선생님 말씀하신대로 바로 복습을 하고 그다음에 하루에 저는 10강씩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날 10강 본거 한번 더 보고 이런식으로 했던거 같아요. 단기간에 끝낼 수 있었던 가장 큰 건 배속의 효과를 많이 봤구요. 저는 2배속으로 해서 들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건너뛰는것 보다는 그냥 아는 단어라도 확실히 또 헷갈리는 단어도 사실 안다고 생각하지만 헷갈리는 단어 되게 많거든요 그걸 확실히 하면서 다 배속으로 빨리빨리 빨리 하면서 짚고 넘어갔던 것 같습니다.

 

■ 강의 듣고 몇 단어 정도 생각이 안 났는지?

강의를 듣고나서 보통은 좀 쉬운 강 같은 경우에는 모르는게 아예 없는 경우도 있었고 보통 한두개 좀 어려우면 5개 정도, 5개 내였던것 같아요. 복습을 할때도 어차피 다시 연상법 보면 바로바로 생각이 나니까 3분 내로 복습을 했던 것 같습니다.

 

 

■ 복습 시간은?

저는 복습할때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고 생각이 안나는건 바로바로 책에 연상법이 그대로 써져 있잖아요. 그거를 확인하면서 봤던거 같아요. 그리고나서 모르는건 다시한번 보고요.

 

 

■ 8일 100% 암기 소감

동기부여를 받고자 도전을 했던건데 사실 정말 받을 줄 정말 몰랐고요. 상금도 받고 장학금 받은것도 좋지만 제가 단어를 이렇게 외울수 있었다는 게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 전에는 어떻게 암기했나요?

전에는 그냥 단어 뜻 단어 뜻 이렇게 정말 정석대로만 외웠던거 같아요. 가끔 뭐 어근으로 다른 강의를 통해서 듣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정말 시간이 오래걸리고 정말 다음날만 되도 반 이상 까먹고 이런게 반복이 되다 보니까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일단 경선식은 속도면에서 정말 월등하게 다른 암기법보다 빠르게 외울수 있는거 같고 헷갈리는 단어들도 연상법을 통해서 하면 수가 확실히 적은 것 같습니다.

 


■ 독해에 지장이 있었나요?

연상법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거나 다른 문제를 푸는데 지장을 받은적은 없구요 선생님께서도 강의 도중에 복습을 많이 강조를 하시는데 단어는 어떤 방법으로 외우든 우리가 원어민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 반복해서 봐야하고 그러다보면 연상법은 잊어버리고 오히려 단어와 뜻이 바로바로 매치가 되서 속도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연상 때문에 암기가 헷갈렸나요? 

연상법 때문에 헷갈리는게 아니라 원래 단어 자체가 너무 비슷한 단어들이 많고 너무 상이한 뜻을 가진 단어들이 많고 너무 어울리지 않는 뜻을 가진 단어들이 많다보니까 당연히 헷갈릴 수 밖에 없는데 오히려 저는 연상법 때문에 구별하는게 더 확실해 졌던 것 같습니다.

 

■ 발음을 망쳤나요?  

오히려 보통 학생분들이 단어를 외울때 발음을 안하시고 단어를 외우시잖아요. 오히려 연상법은 발음을 항상 하고 조금 이상하더라도 다시 고쳐주시면서 하기때문에 발음은 전혀 망칠일은 없는거 같구요. 오히려 더 발음 교정하기 좋은 암기법인 것 같습니다.

 


 

■ 강의를 활용한 암기 효과

강의를 듣지 않고도 한번 돌렸었거든요. 물론 단어장은 한번 본다고 외워지는 건 아니니까 거의 무의 상태에서 강의를 들으면서 시작한거나 다름없는데 책에도 연상법이 강의랑 똑같이 기재가 되있고, 하면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강의를 들었을때랑 정말 확연히 차이가 많이 났던거 같아요. 훨씬 더 확실하게 기억이 되고 오래 기억이 남는 것 같습니다.

 

■ 강의 수강 후 달라진 점

편입 준비를 하다보니까 단어양이 너무 방대해서 단어가 사실 공부하기전에 가장 하기 싫고 지루했던게 단어였는데 앞으로는 아는 단어도 이미 많고 연상법을 통해서 계속 외우다 보면 단어 외우는거에 대한 부담도 줄어든 것 같고요. 단어가 마지막까지 발목을 잡는 분야일 꺼라 생각을 했는데 자신감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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